카모 카고 팬츠
¥56,100
브루 나 보인
/브루나보인
블루나 보인/기버 팬츠
낙서 퍼티그 팬츠
착용 사이즈/L
착용자/175cm 72kg|평소 32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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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들의 감정 표현으로 시작되었다고 하는 팬츠에 그려진 낙서.
원래는 헬멧 케이스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보급품에 쓰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군용품에서 볼 수 있는 이러한 낙서들은 병사들이 자신의 이름이나 별명, 출신지 등을 적은 것입니다.
다시는 만날 수 없게 된 연인의 이름, 농담이나 귀환할 날까지의 카운트다운, 부대명이나 날짜, 그리고 그 중에는 반전 메시지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 후 이러한 것들이 민간에 유입되어 히피 문화와 빈티지 의류 문화 속에서 유일무이한 패션 아이템으로 받아들여지게 됩니다. 그러한 배경을 예술로 포착하여 디자인된 브루나보인(BRU NA BOINNE)의 베이커 팬츠.
원단은 투박하고 실루엣은 잘 정돈된 트라우저.
임팩트 있는 아이템이므로 코디는 심플하게 티셔츠나 스웨트셔츠 등으로.
흰 셔츠에도 상당히 잘 어울리는 것은 역시 실루엣이 좋기 때문이며, 이러한 임팩트에도 불구하고 투박하지 않고 실루엣을 잘 정돈한 것은 브랜드의 센스를 느끼게 합니다.
単位:cm
| サイズ | ウエスト | ヒップ | 前股上 | 後股上 | わたり幅 | 股下 | 裾幅 | 総丈 |
|---|---|---|---|---|---|---|---|---|
| M | 76.0 | 61.0 | 29.0 | - | 34.0 | 74.0 | 22.0 | |
| L | 82.0 | 63.0 | 31.0 | - | 36.0 | 74.0 | 23.0 |

원단도 실루엣도
디자인의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