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BRU NA BOINNE

자유자재, 변화무쌍

 

간사이 오사카에서 시작된 패션 브랜드.
스스로를 분류하지 않고 25년 이상 창조를 이어가는 독특한 브랜드.
그럼에도 굳이 분류하자면 "브루나보인"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창조되는 제품들.

하지만 하나하나의 제품에는 반드시 뿌리가 있다.
제품 제작에 있어서 기본과 기초를 높은 수준으로 이해하고 도출해낸 실루엣과 디자인.
그 두 가지를 살리기 위한 소재 선택과 원단 선정 혹은 원단 제작.
매 시즌 컬렉션을 보며 항상 느끼는 것.
"올해도 브루나보인답네"